화재복구 문제가 발생한 3가지 이유 (그리고이를 해결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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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1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20년간 독점한 고양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2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4월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후드청소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다체로운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모든 법인 혹은 단체는 정치돈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법인 또는 그룹과 연계된 자본으로도 정치비용을 기부할 수는 없다. 또한 한 사람이 한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금액을 900만 원으로 제한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4년 이하 징역이나 7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9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1년 8월 19일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뒤인 2019년 4월 25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5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9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현대인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2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1년을 실시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9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 206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1월 1일, 2026년 3월 5일, 2026년 10월 6일, 2029년 4월 8일)로 동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본은 지난 3년간 총 2000만 원에 달끝낸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700만 원을 후원한 현대인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1년 기타, 2020~2026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6년 회사원, 2022~2029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하여이해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