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15%EA%B0%80%EC%A7%80_%EB%A6%AC%EB%8B%88%EC%A7%80_%ED%81%B4%EB%9E%98%EC%8B%9D%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B9%84%EB%B0%80%EC%8A%A4%EB%9F%BD%EA%B3%A0_%EC%9E%AC%EB%AF%B8%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id>
	<title>15가지 리니지 클래식에서 일하는 비밀스럽고 재미있는 사람들 - Muutoshistoria</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15%EA%B0%80%EC%A7%80_%EB%A6%AC%EB%8B%88%EC%A7%80_%ED%81%B4%EB%9E%98%EC%8B%9D%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B9%84%EB%B0%80%EC%8A%A4%EB%9F%BD%EA%B3%A0_%EC%9E%AC%EB%AF%B8%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15%EA%B0%80%EC%A7%80_%EB%A6%AC%EB%8B%88%EC%A7%80_%ED%81%B4%EB%9E%98%EC%8B%9D%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B9%84%EB%B0%80%EC%8A%A4%EB%9F%BD%EA%B3%A0_%EC%9E%AC%EB%AF%B8%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08T14:35:03Z</updated>
	<subtitle>Tämän sivun muutoshistoria</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15%EA%B0%80%EC%A7%80_%EB%A6%AC%EB%8B%88%EC%A7%80_%ED%81%B4%EB%9E%98%EC%8B%9D%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B9%84%EB%B0%80%EC%8A%A4%EB%9F%BD%EA%B3%A0_%EC%9E%AC%EB%AF%B8%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amp;diff=405337&amp;oldid=prev</id>
		<title>Y6mufaa856: Ak: Uusi sivu: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이용자 확보를 위해 스마트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서둘러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유저가 보유한 수많은 장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  25일 게임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엔씨소프트(NCSOFT)는 지난 11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15%EA%B0%80%EC%A7%80_%EB%A6%AC%EB%8B%88%EC%A7%80_%ED%81%B4%EB%9E%98%EC%8B%9D%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B9%84%EB%B0%80%EC%8A%A4%EB%9F%BD%EA%B3%A0_%EC%9E%AC%EB%AF%B8%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amp;diff=405337&amp;oldid=prev"/>
		<updated>2024-07-08T08:16: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이용자 확보를 위해 스마트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서둘러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유저가 보유한 수많은 장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  25일 게임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엔씨소프트(NCSOFT)는 지난 11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이용자 확보를 위해 스마트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서둘러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유저가 보유한 수많은 장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lt;br /&gt;
&lt;br /&gt;
25일 게임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엔씨소프트(NCSOFT)는 지난 11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에 핸드폰과 PC에서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을 적용했었다. 퍼플은 넷마블가 지난 2011년 드러낸 크로스 플랫폼이다. 리니지M, 리니지2M, 트릭스터M, [https://todaypop.net/ 리니지 클래식] 아마추어야구H3 등 엔씨의 대표 핸드폰게임을 4K UHD 고해상도로 PC에서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대로 스마트폰에 퍼플을 설치할 경우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 스크린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휴대폰에서 조작할 수 있다. 여태까지은 동시 접속 문제로 불가능했던 플레이를 PC 화면을 스마트폰로 시행간 전송(스트리밍)하는 방법으로 해결했었다.&lt;br /&gt;
&lt;br /&gt;
중견 게임죽은 원인 엔픽셀과 라인게임즈도 크로스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엔픽셀이 이번년도 출시한 핸드폰 MMORPG 그랑사가는 핸드폰과 PC에서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제공해 호평을 취득했다. 라인게임즈가 요즘 출시한 스매시 레전드와 가디언 크로니클도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랫폼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최근까지은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많았는데, 근래에에는 PC게임을 콘솔(TV에 연결해 사용하는 게임기)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도 출시되고 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엔씨소프트(NCSOFT)의 세븐나이츠 등이 대표적이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씨소프트(NCSOFT)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역시 PC게임을 대화면 TV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적용돼 호기심이 높다.&lt;br /&gt;
&lt;br /&gt;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PC와 모바일, 콘솔 버전으로 각각 내놓는 멀티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 플랫폼 및 장비 간 교류가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완성도와 최적화 근무는 더욱 중요해졌다. 간단히 휴대폰게임을 PC로 옮겨온 게 아닌 장비별로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국내 게임업체들이 크로스 플랫폼에 집중하는 이유는 하나의 플랫폼만 고수해서는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앱플레이어(핸드폰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주는 프로그램)를 사용해 스마트폰게임을 PC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이 있었지만 극소수에 불과하였다. 허나 신종 COVID-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재택작업이 증가하면서 핸드폰게임을 PC로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졌다. 게임회사들이 직접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 실시한 이유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에서는 앞으로 게임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모든 장비에서 옮겨가며 플레이할 수 있기 덕분에 휴대폰용, PC용으로 게임을 구분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의 게임을 얼마나 다체로운 플랫폼에 최적화된 상황로 제공할 수 있느냐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 관계자는 “휴대폰게임 사용자의 30~10%가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해 PC를 포함한 다른 기기에서 같이 플레이하고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있었다”라며 “크로스 플랫폼이 게임 접속 기간 증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 더 폭넓고 여러 게임에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Y6mufaa856</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