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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리니지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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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1:4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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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6ikmrd921: Ak: Uusi sivu: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핸드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장비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  23일 게임업계의 말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15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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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6:00: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핸드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장비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  23일 게임업계의 말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15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핸드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장비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lt;br /&gt;
&lt;br /&gt;
23일 게임업계의 말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15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에 스마트폰과 PC에서 한순간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을 적용하였다. 퍼플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18년 노출시킨 크로스 플랫폼이다. 리니지M, 리니지2M, 트릭스터M, 아마추어야구H3 등 엔씨의 대표 모바일게임을 4K UHD 고해상도로 PC에서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대로 핸드폰에 퍼플을 설치할 경우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 화면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핸드폰에서 조작할 수 있다. 여태까지은 동시 접속 문제로 불가능했던 플레이를 PC 화면을 스마트폰로 시행간 전송(스트리밍)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었다.&lt;br /&gt;
&lt;br /&gt;
중견 게임사인 엔픽셀과 라인게임즈도 크로스 플랫폼에 우선적으로 나서고 있다. 엔픽셀이 올해 출시한 핸드폰 MMORPG 그랑사가는 모바일과 PC에서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라인게임즈가 요즘 출시한 스매시 레전드와 가디언 크로니클도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랫폼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이제까지은 휴대폰게임을 PC에서 할 수 있는 크로스 [https://todaypop.net/ 추억의 리니지] 플랫폼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PC게임을 콘솔(TV에 연결해 쓰는 게임기)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도 출시되고 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엔씨소프트(NCSOFT)의 세븐나이츠 등이 전형적이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씨소프트(NCSOFT)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역시 PC게임을 대화면 TV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반영돼 호기심이 높다.&lt;br /&gt;
&lt;br /&gt;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PC와 모바일, 콘솔 버전으로 각각 내놓는 멀티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 플랫폼 및 장비 간 교류가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완성도와 최적화 업무는 더욱 중요해졌다. 간단히 스마트폰게임을 PC로 옮겨온 게 아닌 기기별로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국내외 게임기업들이 크로스 플랫폼에 집중하는 이유는 하나의 플랫폼만 고수해서는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전에도 앱플레이어(휴대폰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주는 프로그램)를 이용해 스마트폰게임을 PC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이 있었지만 극소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종 COVID-19(코로나(COVID-19))으로 재택근무가 불어나면서 스마트폰게임을 PC로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졌다. 게임기업들이 본인이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 실시한 이유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에서는 앞으로 게임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나의 게임을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장비에서 옮겨가며 플레이할 수 있기 덕분에 모바일용, PC용으로 게임을 구분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의 게임을 얼마나 다체로운 플랫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할 수 있느냐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게임 이용자의 30~10%가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해 PC를 배합한 다른 장비에서 같이 플레이하고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있었다”라며 “크로스 플랫폼이 게임 접속 시간 증가에도 영향을 끼치는 만큼, 앞으로 더 폭넓고 다체로운 게임에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Z6ikmrd92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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