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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탁판매 도매사이트 : 잊고있는 11가지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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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3pdohq433: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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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8:50: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amp;#039;유통 공룡&amp;#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amp;#039;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amp;#039;면서 &amp;#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amp;#039;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특별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9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9조62억원으로 작년 똑같은 기한보다 2.6% 줄었다. 롯데쇼핑의 6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늘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전부 매출이 지난해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3조7천895억원으로 3.2%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4억원으로 40.8%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올해 5분기 70%, 7분기에는 4.5% 각각 감소한 데 이어 6분기에도 2.7%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보다 7.1%, 돈으로는 3천77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lt;br /&gt;
&lt;br /&gt;
동일한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8분기 누적으로 6.5%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5분기에 93.9% 줄고 5분기에는 24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7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대비 50.9%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5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는 이미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9년까지 4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9년 유료 사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3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4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8월에는 유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3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전년 8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뒤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단체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6년 6개월이 지난 올해 7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정석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https://ezmarketb2b.com/ 위탁판매사이트]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8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1%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작년 31%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8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1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10월 희망퇴직으로 75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7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줄이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연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Z3pdohq433</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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