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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와 정수리 탈모의 만남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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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2llnju614: Ak: Uusi sivu: 지난 해도 MSD '프로페'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3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5억원대(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를 기록, 2011년(762억원) 대비 약 8% 증가했다. 이 중 프로페(피나스테리드 1mg)가 절반이 넘는 411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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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21:5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지난 해도 MSD &amp;#039;프로페&amp;#039;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3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5억원대(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를 기록, 2011년(762억원) 대비 약 8% 증가했다. 이 중 프로페(피나스테리드 1mg)가 절반이 넘는 411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지난 해도 MSD '프로페'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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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3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5억원대(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를 기록, 2011년(762억원) 대비 약 8% 증가했다. 이 중 프로페(피나스테리드 1mg)가 절반이 넘는 411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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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7년 352억원에서 지난해 419억원으로 17% 상승했다. 특출나게 2008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5년 직후 일괄되게 600억대 수입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2000년 국내 출시  이래 23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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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울증 부작용 이슈를 겪었지만 영향은 크지 않았다. 피부과 전공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감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다수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보이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Nocebo effect)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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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가 일괄되게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풍부한 데이터가 꼽힌다. 프로페는 미국 [https://luxell.co.kr/ 정수리 탈모] FDA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동시 허가된 유일한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로, 남성형 탈모치료제 중 유일하게 4년, 10년 장기 임상 공부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컨센서스 위원회, 유럽피부과학회, 일본피부과학회 등 유수 피부과학회 가이드라인에서 남성형 탈모 치료에 강력히 권장되며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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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4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병자들을 표본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실험 결과가 발표돼 이목받았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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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관계자는 '이 테스트에서 연구자 전반적 평가(IGA: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로 치료한 병자 98.2%는 탈모 증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 이 효과가 5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능을 보인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이야기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2llnju614</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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