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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전에서 구글기프트카드 소액결제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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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23:39:15Z</updated>
	<subtitle>Tämän sivun muutoshistori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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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0kftrl781: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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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23:39: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amp;#039;유통 공룡&amp;#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amp;#039;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amp;#039;면서 &amp;#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amp;#039;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5조6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한보다 2.4% 줄었다. 롯데쇼핑의 9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수입이 늘어났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저들 수입이 전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5조7천895억원으로 3.6%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9억원으로 40.2%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COVID-19) 감염증(COVID-19) 타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8분기 10%, 8분기에는 4.4% 각각 감소한 데 이어 8분기에도 2.1%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이번년도 [https://zeropin.co.kr/ 구글기프트카드 소액결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보다 7.1%, 자본으로는 3천71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lt;br /&gt;
&lt;br /&gt;
동일한 시간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3분기 누적으로 6.1% 올랐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8분기에 93.2% 줄고 5분기에는 25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 2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예비 50.2%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2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전념'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작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2년까지 8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6년 무료 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7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8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8월에는 무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하였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5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12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계속됐고 뒤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줄여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6년 2개월이 지난 올해 10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이다. 2014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4%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전년 32%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저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5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8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12월 희망퇴직으로 72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4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줄이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O0kftrl78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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