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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회사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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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1ufnab771: Ak: Uusi sivu: &quot;&quot;번역은 한국 근토론에 기여하고, 세계문학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 문학 수준을 끌어올렸죠. 한글 역량과 표현력을 키우는 측면에서도 역할을 했습니다.&quot;&quot;    김석희(71) 씨는 39년 넘게 310여 권의 해외 저서를 우리뜻으로 옮긴 국내외 대표 번역가이자 소설가다.    그는 6일 57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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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9:1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amp;quot;&amp;quot;번역은 한국 근토론에 기여하고, 세계문학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 문학 수준을 끌어올렸죠. 한글 역량과 표현력을 키우는 측면에서도 역할을 했습니다.&amp;quot;&amp;quot;    김석희(71) 씨는 39년 넘게 310여 권의 해외 저서를 우리뜻으로 옮긴 국내외 대표 번역가이자 소설가다.    그는 6일 57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amp;quot;&amp;quot;번역은 한국 근토론에 기여하고, 세계문학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 문학 수준을 끌어올렸죠. 한글 역량과 표현력을 키우는 측면에서도 역할을 했습니다.&amp;quot;&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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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희(71) 씨는 39년 넘게 310여 권의 해외 저서를 우리뜻으로 옮긴 국내외 대표 번역가이자 소설가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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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6일 57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석희 번역가에 대해 &amp;quot;&amp;quot;한장편 소설의 표현력을 키우고 한글 번역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amp;quot;&amp;quot;고 공적을 소개했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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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제주에 지내는 그는 최근 연합뉴스와 한 전화 인터뷰에서 &amp;quot;&amp;quot;창작 이상으로 번역의 역할을 인식하고 평가해준 것 같아 기뻤다&amp;quot;&amp;quot;며 &amp;quot;&amp;quot;내가 원로여서, 생색내지 못하고 묵묵히 번역하는 후배들을 대표해 상을 받는 기분도 든다&amp;quot;&amp;quot;고 말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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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반평생을 번역 작업에 매진하면서 느낀 한기사글의 독창성을 &amp;quot;&amp;quot;확산성과 융통성&amp;quot;&amp;quot;에서 찾았다. 한자 세대인 그는 한글 전용 정책으로 한글 사용의 한계를 걱정한 때도 있었다고 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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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번역가는 &amp;quot;&amp;quot;우려와 다르게 한글이 표현하지 못하는 단어가 없고, 각국 언어를 충분하게 커버하는 표현이 만들어지고 있을 것이다. 한글로 쓰니 문장도 부드러워졌다&amp;quot;&amp;quot;며 &amp;quot;&amp;quot;이런 걸 보면서 한수필의 확장성과 융통성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한글은 장어처럼 꿈틀꿈틀 세상을 헤쳐 나간다. 글로벌 시대 최상의 언어이자 문자라고 생각끝낸다&amp;quot;&amp;quot;고 전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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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에서 불문학과 국문학을 전문한 그는 1975년 친구의 부탁으로 뱅자맹 콩스탕의 '아돌프'를 처음 번역했지만, 1983년부터 본격적인 번역가의 길을 걸었다. 1989년 우리나라일보 신춘문예로 등단도 하였다. 초기엔 번역과 소설 창작을 오가다가 소설집 '이상의 날개'와 장편소설 '섬에는 옹달샘'을 선언한 뒤 번역에 매진하였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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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번역가로 나선 계기에 대해 &amp;quot;&amp;quot;신춘문예에 몇 번 떨어지던 1981년에 7월 항쟁이 성공적으로 끝났다&amp;quot;&amp;quot;며 &amp;quot;&amp;quot;독재 군사정권 시기 금서로 묶인 책이 많았는데, 지금부터 세상이 좀 좋아지겠다 싶어 실천문학사가 제주 4·3을 다룬 재일교포 작가 김석범의 '화산도'(5권)를 출간된다며 번역을 제안했었다. 이듬해 4월 1일 출간된 이 책으로 이목받은 게 실시이었다&amp;quot;&amp;quot;고 떠올렸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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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잠시 뒤 여러 국내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며 '스타 번역가'로 자리 잡았다. 대표 번역서로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비롯해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알렉상드르 잠시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전 20권) 등이 있습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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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amp;quot;&amp;quot;이름을 알린 건 '로마인 설명'이고 2005년 울산에서 제대부분 귀향할 때 집터 장만할 땅값을 만들어 준 건 [https://jhjtrans.co.kr/ 번역회사] 힐러리 클린턴 자서전 '살아있는 역사'&amp;quot;&amp;quot;라고 웃음지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Z1ufnab77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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