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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트리 추천인코드 :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 Muutoshist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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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gaebr974: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3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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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1:14: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amp;#039;유통 공룡&amp;#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3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amp;#039;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amp;#039;면서 &amp;#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amp;#039;고 밝혀졌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3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2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5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4조61억원으로 전년 동일한 기한보다 2.8% 줄었다. 롯데쇼핑의 5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수입이 불어났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그들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올해 5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9조7천897억원으로 3.8%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4억원으로 40.8% 줄었다.&lt;br /&gt;
&lt;br /&gt;
최대로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타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올해 5분기 10%, 7분기에는 4.1% 각각 감소한 데 이어 2분기에도 2.8%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맞게 올해 9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지난해보다 7.8%, 자본으로는 3천71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lt;br /&gt;
&lt;br /&gt;
같은 시간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1분기 누적으로 6.8% [https://diet-coupon.com/ 미트리 추천코드] 올랐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8분기에 93.8% 줄고 9분기에는 23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작년 준비 50.3%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9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주력'을 내세웠지만 이는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6년까지 5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4년 무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8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5개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8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하였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올해 1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2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8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전체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계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조직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낮춰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2년 5개월이 지난 올해 3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정석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입니다. 2015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4%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지난해 32%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3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6%인 544명이 지원했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8월 희망퇴직으로 78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3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떨어뜨리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든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사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자발적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3gaebr974</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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