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F%B8%ED%8A%B8%EB%A6%AC_%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EB%A5%BC_%ED%95%98%EB%8A%94_12%EA%B0%80%EC%A7%80_%EC%B5%9C%EC%95%85%EC%9D%98_%EC%9C%A0%ED%98%95</id>
	<title>미트리 추천인코드를 하는 12가지 최악의 유형 - Muutoshistoria</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AF%B8%ED%8A%B8%EB%A6%AC_%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EB%A5%BC_%ED%95%98%EB%8A%94_12%EA%B0%80%EC%A7%80_%EC%B5%9C%EC%95%85%EC%9D%98_%EC%9C%A0%ED%98%9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F%B8%ED%8A%B8%EB%A6%AC_%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EB%A5%BC_%ED%95%98%EB%8A%94_12%EA%B0%80%EC%A7%80_%EC%B5%9C%EC%95%85%EC%9D%98_%EC%9C%A0%ED%98%9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26T14:00:26Z</updated>
	<subtitle>Tämän sivun muutoshistoria</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F%B8%ED%8A%B8%EB%A6%AC_%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EB%A5%BC_%ED%95%98%EB%8A%94_12%EA%B0%80%EC%A7%80_%EC%B5%9C%EC%95%85%EC%9D%98_%EC%9C%A0%ED%98%95&amp;diff=238990&amp;oldid=prev</id>
		<title>Z8fbvzb386: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F%B8%ED%8A%B8%EB%A6%AC_%EC%B6%94%EC%B2%9C%EC%9D%B8%EC%BD%94%EB%93%9C%EB%A5%BC_%ED%95%98%EB%8A%94_12%EA%B0%80%EC%A7%80_%EC%B5%9C%EC%95%85%EC%9D%98_%EC%9C%A0%ED%98%95&amp;diff=238990&amp;oldid=prev"/>
		<updated>2024-01-14T03:40: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amp;#039;유통 공룡&amp;#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amp;#039;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amp;#039;면서 &amp;#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amp;#039;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lt;/p&gt;
&lt;p&gt;&lt;b&gt;Uusi sivu&lt;/b&gt;&lt;/p&gt;&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6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8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9일 유통업계의 말을 빌리면 롯데쇼핑은 9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2조6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한보다 2.5% 줄었다. 롯데쇼핑의 5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남들 매출이 지난해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7조7천893억원으로 3.9%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1억원으로 40.3%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올해 9분기 50%, 9분기에는 4.7% 각각 감소한 데 이어 6분기에도 2.6%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준순해 이번년도 4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7%, 자본으로는 3천73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lt;br /&gt;
&lt;br /&gt;
똑같은 기간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5분기 누적으로 6.2%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7분기에 93.4% 줄고 2분기에는 26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다. 2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예비 50.5%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9분기 기업설명(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집중'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5년까지 6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2년 유료 임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4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3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9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바로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6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5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10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잠시 뒤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모임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https://diet-coupon.com/ 미트리 추천인] 5년 7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8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이다. 2016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8%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전년 38%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4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4명이 지원하였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6월 희망퇴직으로 74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1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든 상태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연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Z8fbvzb386</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