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X8nhdao846</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X8nhdao846"/>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X8nhdao846"/>
	<updated>2026-05-27T09:26:58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_%EC%95%84%EB%AC%B4%EB%8F%84_%EB%A7%90%ED%95%98%EC%A7%80_%EC%95%8A%EB%8A%94_%EA%B2%83&amp;diff=413235</id>
		<title>화재복구업체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_%EC%95%84%EB%AC%B4%EB%8F%84_%EB%A7%90%ED%95%98%EC%A7%80_%EC%95%8A%EB%8A%94_%EA%B2%83&amp;diff=413235"/>
		<updated>2024-07-15T12:30: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8nhdao846: Ak: Uusi sivu: 청소 용역 업체에게 집 청소를 맡긴 남성이 잔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청소업체 사장 A씨의 사연을 전했다.  한00씨는 지난 10월 한 남성 박00씨의 의뢰로 울산 관악구 소재 집을 찾았다. 하지만 집안에는 수개월 방치된 쓰레기와 반려동물 배설물, 배달 음식 등 눈뜨고 차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이었...&lt;/p&gt;
&lt;hr /&gt;
&lt;div&gt;청소 용역 업체에게 집 청소를 맡긴 남성이 잔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청소업체 사장 A씨의 사연을 전했다.&lt;br /&gt;
&lt;br /&gt;
한00씨는 지난 10월 한 남성 박00씨의 의뢰로 울산 관악구 소재 집을 찾았다. 하지만 집안에는 수개월 방치된 쓰레기와 반려동물 배설물, 배달 음식 등 눈뜨고 차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이었다고.&lt;br /&gt;
&lt;br /&gt;
A씨는 B씨에게 선금으로 90만 원을 요구했지만 유00씨는 26만 원만 입금한 직후 나중에 잔금을 치르겠다며 신분증 사진을 촬영해 보냈다.&lt;br /&gt;
&lt;br /&gt;
안00씨는 B씨의 내용을 믿고 청소에 들어갔고 집에서 나온 폐기물은 1톤 트럭을 한가득 채울만한 양이었다.&lt;br /&gt;
&lt;br /&gt;
청소를 마무리 [https://cleanmarvel.co.kr/ 특수청소업체] 한 바로 이후 박00씨는 잔금 121만 원을 요구했지만 안00씨는 이를 미루더니 연락이 두절됐다.&lt;br /&gt;
&lt;br /&gt;
A씨는 “폐기물 정리 비용만 해도 박00씨가 낸 24만 원보다 훨씬 크게 썼다”고 토로했다. 돈을 받은 게 아니라 거꾸로 자본을 내고 청소까지 해준 셈인 것.&lt;br /&gt;
&lt;br /&gt;
박00씨는 업체 측 전화번호를 차단까지 해둔 상황다. 한00씨가 다른 번호로 신고를 하면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여러 달째 제보를 피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꽤나 억울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사연자가 경찰에 처벌해달라고 신고했지만 애매하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박 변호사는 “처음부터 금액 줄 의사가 없는데 용역을 시켰다면 사기죄 적용이 할 수 있는 한데 (A씨가) 일정 자금을 입금했다”며 “이 부분 덕에 사기죄 적용이 안돼서 결국은 민사로 해결해야 완료한다”고 이야기 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용역대금 미지급 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상태인데 문제는 100만 원 정도를 받기 위해 드는 비용과 기간이 너무 적지 않다”며 “그렇기 때문에 현실 적으로 저런 일이 많이 생성그러나 민사소송으로 가는 때가 드물다고 된다”며 안타까운 생각을 밝혀냈다.&lt;/div&gt;</summary>
		<author><name>X8nhdao846</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