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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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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13:5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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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후 목화솜틀집는 어디로 갈까요? 9749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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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7:06: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6apvrt869: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4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3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4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3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6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5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6조67억원으로 전년 동일한 기한보다 2.1% 줄었다. 롯데쇼핑의 4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불었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전원 수입이 전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올해 5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5조7천895억원으로 3.7%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6억원으로 40.3%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컸던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6분기 20%, 3분기에는 4.9% 각각 감소한 데 이어 3분기에도 2.1%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올해 2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보다 7.4%, 자금으로는 3천790억원 가까이 하향했다.&lt;br /&gt;
&lt;br /&gt;
똑같은 시간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9분기 누적으로 6.9% 상승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1분기에 93.9% 줄고 1분기에는 25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대비 50.3%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3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 문제는 이미 이마트가 작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8년까지 4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1년 유료 사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8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2개만 남아 있을 것이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7월에는 무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lt;br /&gt;
&lt;br /&gt;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8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9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선전을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모임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떨어뜨려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6년 4개월이 지난 올해 10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https://cottonvillage.co.kr/ 솜트는집]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3%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지난해 39%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실시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9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3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4월 희망퇴직으로 73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4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줄이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든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X6apvrt869</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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