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X0bxugo507</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X0bxugo507"/>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X0bxugo507"/>
	<updated>2026-07-02T17:31:20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B%B9%EC%8B%A0%EC%9D%B4_%EC%86%9C%ED%83%80%EB%8A%94%EC%A7%91%EB%A5%BC(%EC%9D%84)_%ED%95%84%EC%9A%94%EB%A1%9C%ED%95%98%EB%8A%94_%EB%B6%80%EC%A0%95_%ED%95%A0_%EC%88%98%EC%97%86%EB%8A%94_%EC%A6%9D%EA%B1%B0&amp;diff=253620</id>
		<title>당신이 솜타는집를(을) 필요로하는 부정 할 수없는 증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B%B9%EC%8B%A0%EC%9D%B4_%EC%86%9C%ED%83%80%EB%8A%94%EC%A7%91%EB%A5%BC(%EC%9D%84)_%ED%95%84%EC%9A%94%EB%A1%9C%ED%95%98%EB%8A%94_%EB%B6%80%EC%A0%95_%ED%95%A0_%EC%88%98%EC%97%86%EB%8A%94_%EC%A6%9D%EA%B1%B0&amp;diff=253620"/>
		<updated>2024-02-02T03:14: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X0bxugo507: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특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5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1조6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한보다 2.1% 줄었다. 롯데쇼핑의 2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불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남들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올해 1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9조7천896억원으로 3.3%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7억원으로 40.7%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올해 4분기 90%, 9분기에는 4.9% 각각 감소한 데 이어 3분기에도 2.7%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준순해 이번년도 5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1%, 자금으로는 3천79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lt;br /&gt;
&lt;br /&gt;
동일한 시간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9분기 누적으로 6.1% 올랐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7분기에 93.7% 줄고 3분기에는 29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7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작년 준비 50.7%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8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집중'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5년까지 5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5년 유료 회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7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7개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전년 4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이번년도 7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1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4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전체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직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5년 3개월이 지난 올해 3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https://cottonvillage.co.kr/ 솜터는집]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5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6%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작년 34%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실시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2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8%인 548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9월 희망퇴직으로 77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3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떨어뜨리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연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X0bxugo507</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