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W2qclcr534</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W2qclcr53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W2qclcr534"/>
	<updated>2026-07-12T17:13:04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B2%AD%EC%86%8C%EC%97%85%EC%B2%B4_%EC%82%B0%EC%97%85%EC%97%90_%EB%8C%80%ED%95%9C_4%EA%B0%80%EC%A7%80_%EB%8D%94%EB%9F%AC%EC%9A%B4_%EB%B9%84%EB%B0%80&amp;diff=399933</id>
		<title>청소업체 산업에 대한 4가지 더러운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B2%AD%EC%86%8C%EC%97%85%EC%B2%B4_%EC%82%B0%EC%97%85%EC%97%90_%EB%8C%80%ED%95%9C_4%EA%B0%80%EC%A7%80_%EB%8D%94%EB%9F%AC%EC%9A%B4_%EB%B9%84%EB%B0%80&amp;diff=399933"/>
		<updated>2024-07-01T21:21: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W2qclcr534: Ak: Uusi sivu: 청소 용역 업체에게 집 청소를 맡긴 남성이 잔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청소업체 사장 A씨의 사연을 전했다.  안00씨는 지난 3월 한 여성 한00씨의 의뢰로 부산 관악구 소재 집을 찾았다. 그런데 집안에는 수개월 쌓인 쓰레기와 반려동물 배설물, 배달 음식 등 눈뜨고 차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형태이었...&lt;/p&gt;
&lt;hr /&gt;
&lt;div&gt;청소 용역 업체에게 집 청소를 맡긴 남성이 잔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청소업체 사장 A씨의 사연을 전했다.&lt;br /&gt;
&lt;br /&gt;
안00씨는 지난 3월 한 여성 한00씨의 의뢰로 부산 관악구 소재 집을 찾았다. 그런데 집안에는 수개월 쌓인 쓰레기와 반려동물 배설물, 배달 음식 등 눈뜨고 차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형태이었다고.&lt;br /&gt;
&lt;br /&gt;
김00씨는 김00씨에게 선금으로 60만 원을 요구했지만 한00씨는 25만 원만 입금한 뒤 나중에 잔금을 치르겠다며 신분증 그림을 촬영해 보냈다.&lt;br /&gt;
&lt;br /&gt;
한00씨는 안00씨의 단어를 믿고 청소에 들어갔고 집에서 나온 폐기물은 1톤 트럭을 한가득 채울만한 양이었다.&lt;br /&gt;
&lt;br /&gt;
청소를 마무리 한 이후 A씨는 잔금 121만 원을 요구했지만 A씨는 이를 미루더니 제보가 두절됐다.&lt;br /&gt;
&lt;br /&gt;
안00씨는 “폐기물 정리 비용만 해도 박00씨가 낸 21만 원보다 훨씬 많이 썼다”고 토로했다. 돈을 받은 게 아니라 오히려 금액을 내고 청소까지 해준 셈인 것.&lt;br /&gt;
&lt;br /&gt;
한00씨는 업체 측 전화번호를 차단까지 해둔 상황다. 안00씨가 다른 번호로 고발을 하면 [https://cleanmarvel.co.kr/ 쓰레기집청소]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여러 달째 고발을 피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상당히 억울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사연자가 경찰에 처벌해달라고 신고했지만 애매하다”고 이야기 했다.&lt;br /&gt;
&lt;br /&gt;
박 변호사는 “처음부터 돈 줄 의사가 없는데 용역을 시켰다면 사기죄 적용이 가능한데 (한00씨가) 일정 자금을 입금했다”며 “이 부분 때문에 사기죄 적용이 안돼서 결국은 민사로 해결해야 끝낸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용역대금 미지급 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상태인데 문제는 100만 원 정도를 받기 위해 드는 자본과 기간이 너무 많다”며 “그러므로 현실 적으로 그런 일이 많이 생성허나 민사소송으로 가는 때가 드물다고 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lt;/div&gt;</summary>
		<author><name>W2qclcr534</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