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V0nhhco708</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V0nhhco70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V0nhhco708"/>
	<updated>2026-09-08T18:30:57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0%88%ED%94%8C%EB%A6%AC%EC%B9%B4_%EA%B0%80%EB%B0%A9_-_%EB%AF%B8%EB%AF%B8%EC%8B%9C%EC%A6%98%EC%97%90_%EB%8C%80%ED%95%9C_10%EA%B0%80%EC%A7%80_%EA%B8%B0%EB%B3%B8_%EC%83%81%EC%8B%9D%EC%9D%84_%EB%B0%B0%EC%9A%B0%EA%B8%B0&amp;diff=398972</id>
		<title>레플리카 가방 - 미미시즘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0%88%ED%94%8C%EB%A6%AC%EC%B9%B4_%EA%B0%80%EB%B0%A9_-_%EB%AF%B8%EB%AF%B8%EC%8B%9C%EC%A6%98%EC%97%90_%EB%8C%80%ED%95%9C_10%EA%B0%80%EC%A7%80_%EA%B8%B0%EB%B3%B8_%EC%83%81%EC%8B%9D%EC%9D%84_%EB%B0%B0%EC%9A%B0%EA%B8%B0&amp;diff=398972"/>
		<updated>2024-06-30T20:3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V0nhhco708: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5일 유통업계의 말을 빌리면 롯데쇼핑은 8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3조62억원으로 지난해 똑같은 시간보다 2.4% 줄었다. 롯데쇼핑의 9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수입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남들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9조7천895억원으로 3.1%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6억원으로 40.4% 줄었다.&lt;br /&gt;
&lt;br /&gt;
최고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1분기 80%, 8분기에는 4.2% 각각 감소한 데 이어 7분기에도 2.8%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작년보다 7.1%, 비용으로는 3천73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lt;br /&gt;
&lt;br /&gt;
똑같은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8분기 누적으로 6.8% 상승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4분기에 93.4% 줄고 6분기에는 28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대비 50.1%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5분기 기업설명(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주력'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4년까지 9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1년 무료 회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5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6개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12월에는 무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바로 이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7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전년 10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선전을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직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단체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크기를 떨어뜨려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https://mimicism.com/ 레플리카]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3년 4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3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 2017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지난해 35%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7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8%인 546명이 지원하였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12월 희망퇴직으로 79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5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낮추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태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V0nhhco708</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