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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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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28T06:40:54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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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전망 : 10년 후 수영복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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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7:2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6embsy041: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amp;#039;유통 공룡&amp;#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9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amp;#039;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amp;#039;면서 &amp;#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amp;#039;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039;유통 공룡&#039;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9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039;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039;면서 &#039;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039;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다르게 이번년도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10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조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줄었다. 롯데쇼핑의 5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늘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전원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3조7천895억원으로 3.6%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9억원으로 40.5%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1분기 20%, 8분기에는 4.1% 각각 감소한 데 이어 7분기에도 2.7%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이번년도 6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보다 7.6%, 비용으로는 3천79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lt;br /&gt;
&lt;br /&gt;
같은 기간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5분기 누적으로 6.3%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6분기에 93.8% 줄고 4분기에는 28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대비 50.3%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5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039;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주력&#039;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1년까지 1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9년 무료 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9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4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https://ananke.or.kr/board/product/list.html?board_no=6 스윔웨어 당일배송] 지난해 10월에는 유료회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발달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7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10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039;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039;며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단체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낮추어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2년 9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7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039;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바르게 해보겠다&#039;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입니다. 2018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6%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지난해 38%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9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3%인 541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3월 희망퇴직으로 77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039;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100만원&#039;이라며 &#039;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낮추는 &#039;인력 악순환&#039;&#039;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039;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겨운 상황도 아니다&#039;면서 &#039;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039;이라고 주장했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039;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자발적 신청에 따른 것&#039;이라고 반박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S6embsy041</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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