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Q7tsoin074</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Q7tsoin07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Q7tsoin074"/>
	<updated>2026-09-12T07:11:56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95%84%EC%9D%B4%ED%97%88%EB%B8%8C_7%EC%9B%94_%ED%95%A0%EC%9D%B8%EC%BD%94%EB%93%9C%EC%97%90_%EB%8C%80%ED%95%9C_%EA%B0%84%EB%8B%A8%ED%95%9C_%EC%A0%95%EC%9D%98,_%EB%8B%B9%EC%8B%A0%EC%9D%B4_%EC%95%8C%EA%B3%A0_%EC%8B%B6%EC%96%B4_%ED%95%98%EB%8A%94_%EA%B2%83&amp;diff=397324</id>
		<title>아이허브 7월 할인코드에 대한 간단한 정의, 당신이 알고 싶어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95%84%EC%9D%B4%ED%97%88%EB%B8%8C_7%EC%9B%94_%ED%95%A0%EC%9D%B8%EC%BD%94%EB%93%9C%EC%97%90_%EB%8C%80%ED%95%9C_%EA%B0%84%EB%8B%A8%ED%95%9C_%EC%A0%95%EC%9D%98,_%EB%8B%B9%EC%8B%A0%EC%9D%B4_%EC%95%8C%EA%B3%A0_%EC%8B%B6%EC%96%B4_%ED%95%98%EB%8A%94_%EA%B2%83&amp;diff=397324"/>
		<updated>2024-06-28T11:51: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Q7tsoin074: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3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1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3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다르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특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작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6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6조67억원으로 작년 동일한 시간보다 2.9% 줄었다. 롯데쇼핑의 9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수입이 불어났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우리 매출이 지난해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올해 8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3조7천891억원으로 3.7%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1억원으로 40.7% 줄었다.&lt;br /&gt;
&lt;br /&gt;
최고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19 [https://cococoupon.com 아이허브 7월 할인코드] 감염증(코로나)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9분기 10%, 8분기에는 4.8% 각각 감소한 데 이어 1분기에도 2.9%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올해 4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9%, 자금으로는 3천750억원 가까이 하향했다.&lt;br /&gt;
&lt;br /&gt;
같은 기한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수입(잠정치)은 7분기 누적으로 6.9% 올랐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1분기에 93.4% 줄고 6분기에는 21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작년 준비 50.9%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1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5년까지 2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2년 유료 회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1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1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4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처럼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사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올해 5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3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전년 4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광범위한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지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떨어뜨려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8년 7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8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입니다. 2015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8%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작년 35%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2%인 547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3월 희망퇴직으로 73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4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줄이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태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사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Q7tsoin074</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