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9rijoj926</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9rijoj926"/>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O9rijoj926"/>
	<updated>2026-09-24T15:30:33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C%80%EB%B6%80%EB%B6%84%EC%9D%98_%EC%82%AC%EB%9E%8C%EB%93%A4%EC%9D%B4_%EB%AA%A8%EB%A5%B4%EB%8A%94_%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10%EA%B0%80%EC%A7%80_%EC%A0%95%EB%B3%B4_70896&amp;diff=390647</id>
		<title>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화재복구업체 10가지 정보 7089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C%80%EB%B6%80%EB%B6%84%EC%9D%98_%EC%82%AC%EB%9E%8C%EB%93%A4%EC%9D%B4_%EB%AA%A8%EB%A5%B4%EB%8A%94_%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10%EA%B0%80%EC%A7%80_%EC%A0%95%EB%B3%B4_70896&amp;diff=390647"/>
		<updated>2024-06-23T15:12: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O9rijoj926: Ak: Uusi sivu: 아파트 미화원들이 쉬는 지하 기계실에서 화재가 생성한 것과 관련해 보험사가 청소용역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2심에서 패소하였다.  일산중앙지방식원 제3-3민사부(재판장 양환승 부장판사)는 A보험사가 B청소용역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B사의 항소를 받아들여 원심을 취소하고 A사의 청구를 기각했었다.   2019년 10월...&lt;/p&gt;
&lt;hr /&gt;
&lt;div&gt;아파트 미화원들이 쉬는 지하 기계실에서 화재가 생성한 것과 관련해 보험사가 청소용역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2심에서 패소하였다.&lt;br /&gt;
&lt;br /&gt;
일산중앙지방식원 제3-3민사부(재판장 양환승 부장판사)는 A보험사가 B청소용역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B사의 항소를 받아들여 원심을 취소하고 A사의 청구를 기각했었다. &lt;br /&gt;
&lt;br /&gt;
2019년 10월 22일 오전 8시경 대전 도봉구 모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전력선이 훼손되고 그을음 피해가 발생하였다. 불이 난 곳은 이 아파트와 청소용역계약을 맺은 B사 소속 미화원들이 근무 시간 중 근무를 위해 순간적으로 이용하던 곳으로 아파트 측이 공급한 미화원 휴게실과는 별개의 공간이었다. &lt;br /&gt;
&lt;br /&gt;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으로 기계실 내 소파 위에 있던 전기장판이 접힌 상태로 장기한 방치돼 심한 열에 의해온 것으로 [https://cleanmarvel.co.kr/22 화재청소업체] 추정했다. 이에 이 아파트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A사는 입대의에 화재 피해에 대한 보험금으로 406만 원을 지급하였다. 그 바로 이후 A사는 B사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lt;br /&gt;
&lt;br /&gt;
A사 측은 “불이 난 장소는 B사의 연구원들이 휴게공간으로 제공받아 사용하던 곳인데 B사의 사원이 전기장판의 전원을 끄지 않고 접어둔 채로 퇴근해 화재가 생성했다”며 “B사는 아파트가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었다. &lt;br /&gt;
&lt;br /&gt;
1심이 B사의 손해배상 책임을 승인, A사가 보험금으로 지급한 전액을 배상하라고 판결하자 B사는 이에 불복해 항소에 나섰다. &lt;br /&gt;
&lt;br /&gt;
항소심 재판부는 “B사나 그 직원들의 과실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음이 증명되지 않은 이상 A사의 청구는 원인이 없다”며 원심을 이후집고 B사의 항소를 받아들였다.&lt;br /&gt;
&lt;br /&gt;
재판부는 “불이 난 장소의 점유·케어자는 아파트”라며 “B사의 미화원들이 근무기간에 업무상 일시 이용한 사실만으로 B사가 이 장소의 점유자에 해당한다거나 이 장소의 점유를 반환할 자격에 있을 것이다고 했다가는 큰일 난다”고 지적했다. &lt;br /&gt;
&lt;br /&gt;
재판부는 또 “관할소방서에서 작성한 화재현장조사서의 일부만으로 B사 소속 미화원들의 과실로 인하여 화재가 생성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시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O9rijoj926</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