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4xcgft781</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4xcgft781"/>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O4xcgft781"/>
	<updated>2026-10-05T16:17:47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2%A8%EC%84%B1_%EB%A0%88%ED%94%8C%EB%A6%AC%EC%B9%B4_-_%EB%AF%B8%EB%AF%B8%EC%8B%9C%EC%A6%98%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AA%A8%EB%93%A0_%EC%82%AC%EB%9E%8C%EC%9D%B4_%EB%B4%90%EC%95%BC_%ED%95%A0_9%EA%B0%80%EC%A7%80_TED_%EA%B0%95%EC%97%B0&amp;diff=383456</id>
		<title>남성 레플리카 - 미미시즘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봐야 할 9가지 TED 강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2%A8%EC%84%B1_%EB%A0%88%ED%94%8C%EB%A6%AC%EC%B9%B4_-_%EB%AF%B8%EB%AF%B8%EC%8B%9C%EC%A6%98%EC%97%90%EC%84%9C_%EC%9D%BC%ED%95%98%EB%8A%94_%EB%AA%A8%EB%93%A0_%EC%82%AC%EB%9E%8C%EC%9D%B4_%EB%B4%90%EC%95%BC_%ED%95%A0_9%EA%B0%80%EC%A7%80_TED_%EA%B0%95%EC%97%B0&amp;diff=383456"/>
		<updated>2024-06-16T21:3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O4xcgft781: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9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9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틀리게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시행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6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8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5조65억원으로 지난해 똑같은 시간보다 2.3% 줄었다. 롯데쇼핑의 4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불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저들 수입이 전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올해 8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9조7천899억원으로 3.9%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1억원으로 40.1%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충격이 컸던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3분기 70%, 2분기에는 4.2% 각각 감소한 데 이어 4분기에도 2.7%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맞게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작년보다 7.1%, 자금으로는 3천74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lt;br /&gt;
&lt;br /&gt;
똑같은 기간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5분기 누적으로 6.3% 올랐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8분기에 93.3% 줄고 4분기에는 24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8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전년 예비 50.5%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7분기 기업설명(IR) 자료에서 내년 산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전념'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6년까지 5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7년 무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5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9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전년 6월에는 무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올해 7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7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8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광범위한 선전을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조직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크기를 낮추어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9년 6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9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 2015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3%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전년 34%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12월 시행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9명이 지원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3월 희망퇴직으로 75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직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5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좋은 일자리를 낮추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https://mimicism.com/ 명품 레플리카]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O4xcgft781</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