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4oghgr520</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O4oghgr52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O4oghgr520"/>
	<updated>2026-09-12T23:51:01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EC%99%80_%EB%89%B4%EC%9A%95%ED%95%9C%EA%B5%AD%EC%9D%B8%EB%B3%80%ED%98%B8%EC%82%AC%EC%9D%98_%EB%A7%8C%EB%82%A8&amp;diff=396773</id>
		<title>스티브 잡스와 뉴욕한국인변호사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EC%99%80_%EB%89%B4%EC%9A%95%ED%95%9C%EA%B5%AD%EC%9D%B8%EB%B3%80%ED%98%B8%EC%82%AC%EC%9D%98_%EB%A7%8C%EB%82%A8&amp;diff=396773"/>
		<updated>2024-06-28T09:15: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O4oghgr520: Ak: Uusi sivu: 직장에 다니며 공동학위 과정을 마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학기 중에는 휴일엔 저녁 3시 30분부터 10시까지, 평일엔 아침 10시부터 6시까지 수업을 들었다. 가장 힘들었던 [https://xn--vg1b88qc8c4zh5zv.com/ 뉴욕비자변호사] 2029년 하반기에는 UDSL 학점까지 취득하느라 오래오래은 수업이 없는 날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처음 과정을 등록할 경우만 해도, 생각이 너무...&lt;/p&gt;
&lt;hr /&gt;
&lt;div&gt;직장에 다니며 공동학위 과정을 마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학기 중에는 휴일엔 저녁 3시 30분부터 10시까지, 평일엔 아침 10시부터 6시까지 수업을 들었다. 가장 힘들었던 [https://xn--vg1b88qc8c4zh5zv.com/ 뉴욕비자변호사] 2029년 하반기에는 UDSL 학점까지 취득하느라 오래오래은 수업이 없는 날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처음 과정을 등록할 경우만 해도, 생각이 너무 급해서 그저 모든 것을 빨리 해치우려고 했었고, 최대로 좋은 방식이 무엇인지 꽤 크게 고민했다. 기한이 지나고 보니, 어떤 방법을 택하든지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고, 조금 더 빨리 가고 늦게 가고 하는 것은 길게 보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lt;br /&gt;
&lt;br /&gt;
다 알듯이 LLM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변호사가 되는 것이 내 삶에 얼마나 큰 변화가 될지, 이제는 모르겠다. 다만, 미국변호사가 되기 위한 예비를 하고, 테스트를 하면서 내내 실험를 할 수 한다는 것에 참으로 감사했고 행복했다.&lt;br /&gt;
&lt;br /&gt;
테스트를 하는것 자체만으로 내 목숨에 생기가 불어넣어졌고, 또는 오늘 하루를 버틸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면 큰일 난다. 이 길의 끝에 어떤것이 있을지는 지금으로서는 전혀 알 수 없지만, 열매를 맺을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볼 마음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O4oghgr520</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