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N3brssh265</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N3brssh26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N3brssh265"/>
	<updated>2026-06-01T18:51:18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8A%B8%EC%9C%84%ED%84%B0%EC%97%90%EC%84%9C_%ED%8C%94%EB%A1%9C%EC%9A%B0%ED%95%B4%EC%95%BC_%ED%95%A0_12%EA%B0%80%EC%A7%80_%EC%B5%9C%EA%B3%A0%EC%9D%98_%EB%A0%88%ED%94%8C%EB%A6%AC%EC%B9%B4_%EC%82%AC%EC%9D%B4%ED%8A%B8_%EA%B3%84%EC%A0%95&amp;diff=361926</id>
		<title>트위터에서 팔로우해야 할 12가지 최고의 레플리카 사이트 계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8A%B8%EC%9C%84%ED%84%B0%EC%97%90%EC%84%9C_%ED%8C%94%EB%A1%9C%EC%9A%B0%ED%95%B4%EC%95%BC_%ED%95%A0_12%EA%B0%80%EC%A7%80_%EC%B5%9C%EA%B3%A0%EC%9D%98_%EB%A0%88%ED%94%8C%EB%A6%AC%EC%B9%B4_%EC%82%AC%EC%9D%B4%ED%8A%B8_%EA%B3%84%EC%A0%95&amp;diff=361926"/>
		<updated>2024-05-28T08:16: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N3brssh265: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7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7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5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일 유통업계의 말을 빌리면 롯데쇼핑은 5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1조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한보다 2.5% 줄었다. 롯데쇼핑의 9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불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그들 매출이 지난해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7조7천895억원으로 3.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3억원으로 40.3% 줄었다.&lt;br /&gt;
&lt;br /&gt;
최고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타격이 컸던 지난해와 비교해 이번년도 7분기 10%, 4분기에는 4.2% 각각 감소한 데 이어 3분기에도 2.3%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보다 7.1%, 자본으로는 3천76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lt;br /&gt;
&lt;br /&gt;
동일한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9분기 누적으로 6.5%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9분기에 93.4% 줄고 8분기에는 25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대비 50.7%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6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는 이미 이마트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8년까지 9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5년 유료 임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7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2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지난해 9월에는 유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하였다.&lt;br /&gt;
&lt;br /&gt;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바로 이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은 이번년도 2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3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8월 출범한 롯데온은 순간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대대적인 선전을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진정이 계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낮추어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6년 7개월이 지난 올해 7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곧게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5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9%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지난해 33%로 줄었다.&lt;br /&gt;
&lt;br /&gt;
그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작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3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1%인 543명이 지원하였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이번년도 5월 희망퇴직으로 77명이 퇴사한 데 [https://mimicism.com/ 온라인 레플리카]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1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떨어뜨리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하였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겨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산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3brssh265</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