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K1smrsf970</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K1smrsf97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K1smrsf970"/>
	<updated>2026-04-27T15:43:54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EA%B0%80_%EC%95%8C%EB%A0%A4%EC%A4%84_%EC%88%98%EC%9E%88%EB%8A%94_10%EA%B0%80%EC%A7%80_%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EC%A0%95%EB%B3%B4&amp;diff=487939</id>
		<title>스티브 잡스가 알려줄 수있는 10가지 화재복구업체 정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EA%B0%80_%EC%95%8C%EB%A0%A4%EC%A4%84_%EC%88%98%EC%9E%88%EB%8A%94_10%EA%B0%80%EC%A7%80_%ED%99%94%EC%9E%AC%EB%B3%B5%EA%B5%AC%EC%97%85%EC%B2%B4_%EC%A0%95%EB%B3%B4&amp;diff=487939"/>
		<updated>2024-09-30T08:0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1smrsf970: Ak: Uusi sivu: 쓰레기집'을 치워준 청소회사가 청소 돈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한 사연을 전했다.  2일 JTBC '사건반장'의 말에 따르면 청소업체를 관리하고 있는 한00씨는 지난 11월 여성 손님 [https://cleanmarvel.co.kr/ 화재청소전문업체] 유00씨에게 의뢰를 받고 세종 관악구 소재의 집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안00씨의 집은 수개월간 방치돼 온갖 생활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는 상황...&lt;/p&gt;
&lt;hr /&gt;
&lt;div&gt;쓰레기집'을 치워준 청소회사가 청소 돈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한 사연을 전했다.&lt;br /&gt;
&lt;br /&gt;
2일 JTBC '사건반장'의 말에 따르면 청소업체를 관리하고 있는 한00씨는 지난 11월 여성 손님 [https://cleanmarvel.co.kr/ 화재청소전문업체] 유00씨에게 의뢰를 받고 세종 관악구 소재의 집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lt;br /&gt;
&lt;br /&gt;
안00씨의 집은 수개월간 방치돼 온갖 생활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는 상황였다. 배달 음식과 반려동물 배설물도 널려있어 악취까지 극심하였다.&lt;br /&gt;
&lt;br /&gt;
이걸 어떤 방식으로 청소하냐는 전00씨의 물음에, 한00씨는 &amp;quot;&amp;quot;그냥 싹 다 폐기해달라&amp;quot;&amp;quot;고 부탁하였다. 이에 B씨는 선금으로 30만원을 요구했으나 김00씨는 자본이 없다고 호소하며 우선 22만원만 입금했었다. 대신 전00씨에게 나중에 잔금을 치르겠다며 신분증 사진을 찍어보냈다.&lt;br /&gt;
&lt;br /&gt;
이에 B씨는 A씨의 뜻을 믿고 청소에 착수했고, 김00씨의 집에서 나온 폐기물은 1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박00씨는 잔금 입금을 슬금슬금 미루더니 현재는 아예 고발이 두절된 상황다.&lt;br /&gt;
&lt;br /&gt;
박00씨가 받지 못한 자금은 122만원으로, 폐기물 정리 비용만 해도 앞서 받은 22만원보다 훨씬 많이 들어갔다. 금액을 내고 집 청소를 해준 꼴이나 마찬가지인 것.&lt;br /&gt;
&lt;br /&gt;
유00씨는 업체 측 전화번호를 차단까지 해둔 상태다. 박00씨가 다른 번호로 연락을 하면 취득했다가 전화를 끊어버리며 수개월째 고발을 피하고만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연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amp;quot;&amp;quot;상당히 억울하고 안타까운 상태&amp;quot;&amp;quot;이라며 &amp;quot;&amp;quot;사연자가 경찰에 처벌해달라고 신고했지만 애매하다&amp;quot;&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박 변호사는 &amp;quot;&amp;quot;처음부터 돈 줄 의사가 없는데 용역을 시켰다면 사기죄 반영이 할 수 있는 한데 (김00씨가) 일정 돈을 입금하였다. 이 부분 덕분에 사기죄 반영이 안돼서 결국은 민사로 해결해야 끝낸다&amp;quot;&amp;quot;고 설명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K1smrsf970</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