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I7ppfyx759</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I7ppfyx759"/>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I7ppfyx759"/>
	<updated>2026-04-24T15:09:37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9%B4%EC%9A%95%EB%B3%80%ED%98%B8%EC%82%AC_:_%EC%A2%8B%EC%9D%80_%EC%82%AC%EB%9E%8C,_%EB%82%98%EC%81%9C_%EC%82%AC%EB%9E%8C,_%EB%AA%BB%EC%83%9D%EA%B8%B4_%EC%82%AC%EB%9E%8C&amp;diff=489108</id>
		<title>뉴욕변호사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생긴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89%B4%EC%9A%95%EB%B3%80%ED%98%B8%EC%82%AC_:_%EC%A2%8B%EC%9D%80_%EC%82%AC%EB%9E%8C,_%EB%82%98%EC%81%9C_%EC%82%AC%EB%9E%8C,_%EB%AA%BB%EC%83%9D%EA%B8%B4_%EC%82%AC%EB%9E%8C&amp;diff=489108"/>
		<updated>2024-10-01T07:0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I7ppfyx759: Ak: Uusi sivu: 방송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생활을 전했다.  23일 [https://xn--vg1b88qc8c4zh5zv.com/ 뉴욕변호사] 유튜브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서는 &amp;quot;&amp;quot;??? : 미국변호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amp;quot;&amp;quot;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의사로 근무한 서유민과 미국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서동주가 만나 여러 설명를 나눴다.  먼저 서동주는 변호사...&lt;/p&gt;
&lt;hr /&gt;
&lt;div&gt;방송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생활을 전했다.&lt;br /&gt;
&lt;br /&gt;
23일 [https://xn--vg1b88qc8c4zh5zv.com/ 뉴욕변호사] 유튜브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서는 &amp;quot;&amp;quot;??? : 미국변호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amp;quot;&amp;quot;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게재됐다.&lt;br /&gt;
&lt;br /&gt;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의사로 근무한 서유민과 미국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서동주가 만나 여러 설명를 나눴다.&lt;br /&gt;
&lt;br /&gt;
먼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 &amp;quot;&amp;quot;난 두가지 이유가 있었다. 이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 자선 단체에서 무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크게 하다 보니, '나도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고로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amp;quot;&amp;quot;라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이어 서동주는 &amp;quot;&amp;quot;변호사, 의사 되기가 대한민국만큼 어렵냐&amp;quot;&amp;quot;는 질문에 서동주는 &amp;quot;&amp;quot;대한민국에서 말하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택시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말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대놓고 말해 힘들다&amp;quot;&amp;quot;라고 답하였다.&lt;br /&gt;
&lt;br /&gt;
더불어 서동주는 &amp;quot;&amp;quot;의사와 변호사, 누가 더 돈을 크게 버냐&amp;quot;&amp;quot;라는 질문에 &amp;quot;&amp;quot;변호사다. 유명한 미드만 봐도 엄청난 집에 살고 시민들 막 대하고 무시한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게 변호사, 파트너 변호사의 형태 아니냐. 실제로 전원 로펌 파트너 변호사들 잘사셨고 돈도 많이 버셨다&amp;quot;&amp;quot;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
허나 서동주는 &amp;quot;&amp;quot;변호사는 진짜 서비스직이다. 클라이언트가 갑이고 나는 상식이 있는 을이다. 실제로 오리엔테이션 가면 서비스 수업을 받는다&amp;quot;&amp;quot;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lt;br /&gt;
&lt;br /&gt;
특이하게 우리나라 변호사와 미국 변호사의 차이에 대해서는 &amp;quot;&amp;quot;우리나라보다 연봉이 높지 않을까 싶다. 나는 높았던 거 같다. 나는 대형 로펌에 다녔는데 초봉이 14만 달러(한화 약 1억 5,305만 원)였다. 근데 세금의 반을 떼갔다. 약간 줬다 뺏기는 느낌이 들긴 하다. 미국 연방, 샌프란시스코시, 캘리포니아주, 등 다양한 곳에서 세금이 떼진다&amp;quot;&amp;quot;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I7ppfyx759</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