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G8oduce820</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G8oduce82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G8oduce820"/>
	<updated>2026-10-18T20:07:13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6</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6%AC%EB%8B%88%EC%A7%80M_%ED%94%84%EB%A6%AC%EC%84%9C%EB%B2%84_%EB%AC%B8%EC%A0%9C%EA%B0%80_%EB%B0%9C%EC%83%9D%ED%95%9C_3%EA%B0%80%EC%A7%80_%EC%9D%B4%EC%9C%A0_(%EA%B7%B8%EB%A6%AC%EA%B3%A0%EC%9D%B4%EB%A5%BC_%ED%95%B4%EA%B2%B0%ED%95%98%EB%8A%94_%EB%B0%A9%EB%B2%95)_)&amp;diff=380137</id>
		<title>리니지M 프리서버 문제가 발생한 3가지 이유 (그리고이를 해결하는 방법)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B%A6%AC%EB%8B%88%EC%A7%80M_%ED%94%84%EB%A6%AC%EC%84%9C%EB%B2%84_%EB%AC%B8%EC%A0%9C%EA%B0%80_%EB%B0%9C%EC%83%9D%ED%95%9C_3%EA%B0%80%EC%A7%80_%EC%9D%B4%EC%9C%A0_(%EA%B7%B8%EB%A6%AC%EA%B3%A0%EC%9D%B4%EB%A5%BC_%ED%95%B4%EA%B2%B0%ED%95%98%EB%8A%94_%EB%B0%A9%EB%B2%95)_)&amp;diff=380137"/>
		<updated>2024-06-13T11:18: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G8oduce820: Ak: Uusi sivu: 해외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휴대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유저가 보유한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  29일 게임업계의 말을 빌리면 넷마블는 지난 19일 출시한 휴대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lt;/p&gt;
&lt;hr /&gt;
&lt;div&gt;해외 주요 게임사들이 사용자 확보를 위해 핸드폰게임을 PC에서 플레이하거나, PC게임을 휴대폰에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유저가 보유한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종의 멀티 플랫폼이다.&lt;br /&gt;
&lt;br /&gt;
29일 게임업계의 말을 빌리면 넷마블는 지난 19일 출시한 휴대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에 모바일과 PC에서 한꺼번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을 적용했었다. 퍼플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16년 보여준 크로스 플랫폼이다. 리니지M, 리니지2M, 트릭스터M, 아마추어야구H3 등 엔씨의 대표 모바일게임을 4K UHD 고해상도로 PC에서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대로 테블릿에 퍼플을 설치할 경우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 스크린을 스트리밍 방법으로 핸드폰에서 조작할 수 있다. 여태까지은 동시 접속 문제로 불가능했던 플레이를 PC 스크린을 휴대폰로 시행간 전송(스트리밍)하는 방식으로 해결하였다.&lt;br /&gt;
&lt;br /&gt;
중견 게임죽은 원인 엔픽셀과 라인게임즈도 크로스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엔픽셀이 올해 출시한 핸드폰 MMORPG 그랑사가는 모바일과 PC에서 한순간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라인게임즈가 최근 출시한 스매시 레전드와 가디언 크로니클도 완성도 높은 크로스 플랫폼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여태까지은 휴대폰게임을 PC에서 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많았는데, 며칠전에는 PC게임을 콘솔(TV에 연결해 다루는 게임기)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도 출시되고 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엔씨소프트의 세븐연령대츠 등이 전형적이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넷마블(Netmarble)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역시 PC게임을 대화면 TV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이 적용돼 호기심이 높다.&lt;br /&gt;
&lt;br /&gt;
크로스 플랫폼은 하나의 게임을 PC와 스마트폰, 콘솔 버전으로 각각 내놓는 멀티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 플랫폼 및 장비 간 교류가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완성도와 최적화 근무는 더욱 중요해졌다. 단순히 휴대폰게임을 PC로 옮겨온 게 아닌 장비별로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국내외 게임업체들이 크로스 플랫폼에 집중하는 이유는 하나의 플랫폼만 고수해서는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기존에도 앱플레이어(핸드폰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주는 프로그램)를 사용해 모바일게임을 PC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이 있었지만 극소수에 불과했다. 하지만 신종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재택근무가 불어나면서 모바일게임을 PC로 즐기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졌다. 게임회사들이 본인이 크로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 실시한 이유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에서는 앞으로 게임 플랫폼의 경계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나의 게임을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장비에서 옮겨가며 플레이할 수 있기 덕분에 스마트폰용, PC용으로 게임을 구분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의 게임을 얼마나 다체로운 플랫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공할 수 있느냐가 게임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https://linplay.net/ 리니지M 프리서버] 판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게임업계 직원은 “스마트폰게임 사용자의 30~90%가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해 PC를 포함한 다른 장비에서 같이 플레이하고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있었다”라며 “크로스 플랫폼이 게임 접속 기간 증가에도 영향을 끼치는 만큼, 앞으로 더 폭넓고 다체로운 게임에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G8oduce820</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