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B7srxmf233</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B7srxmf233"/>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B7srxmf233"/>
	<updated>2026-06-29T09:56:11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1%EB%85%84_%ED%9B%84_NY%EB%B3%80%ED%98%B8%EC%82%AC%EB%8A%94_%EC%96%B4%EB%94%94%EB%A1%9C_%EA%B0%88%EA%B9%8C%EC%9A%94%3F&amp;diff=377606</id>
		<title>1년 후 NY변호사는 어디로 갈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1%EB%85%84_%ED%9B%84_NY%EB%B3%80%ED%98%B8%EC%82%AC%EB%8A%94_%EC%96%B4%EB%94%94%EB%A1%9C_%EA%B0%88%EA%B9%8C%EC%9A%94%3F&amp;diff=377606"/>
		<updated>2024-06-11T07:0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7srxmf233: Ak: Uusi sivu: 한국에서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최대한 방식도 있습니다고? 왠지 말이 안되는 것 같겠지만 현실 적으로 가능하다. 심지어 그 방법이 9가지나 된다. 대다수인 학생들이 모르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식을 이제 소개하고자 끝낸다.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식을 소개하기 전, 왜 내가 그토록 &amp;quot;&amp;quot;한국에서&amp;quot;&amp;quot;...&lt;/p&gt;
&lt;hr /&gt;
&lt;div&gt;한국에서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최대한 방식도 있습니다고? 왠지 말이 안되는 것 같겠지만 현실 적으로 가능하다. 심지어 그 방법이 9가지나 된다. 대다수인 학생들이 모르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식을 이제 소개하고자 끝낸다.&lt;br /&gt;
&lt;br /&gt;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식을 소개하기 전, 왜 내가 그토록 &amp;quot;&amp;quot;한국에서&amp;quot;&amp;quot; &amp;quot;&amp;quot;직장을 다니면서&amp;quot;&amp;quot; 미국변호사가 될 수 있는 방식을 열심히 검색해서 결국 잡아내고야 만 것인지 그 이유를 제일 먼저 설명해야 할것 같다.&lt;br /&gt;
&lt;br /&gt;
나는 지난 5년간 회사에 다니면서 미국변호사를 준비했다. 사실 아주 오래전, 내가 앨리맥빌의 팬이었을 때부터 미국변호사를 동경했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아득바득 미국변호사를 예비하게 된건 굉장히 현실적인 이유에서였다.&lt;br /&gt;
&lt;br /&gt;
아홉째, 내가 지금까지 실험해오고 일해온 영역과 바로 맞닿아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처음 미국변호사 과정을 고려하던 당시 나는 법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이후에는 컴플라이언스 부서에서 근무했었다. 미국 로스쿨 수업에서 [https://xn--vg1b88qc8c4zh5zv.com/ 뉴욕공증변호사] 배운 말을 계약서 검토에 반영하여 계약연인에게 내가 주장하는 바를 좀 더 논리적으로 전송하고 결국 우리측 주장을 관철시킬 수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전에 법학을 공부했던 것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있었다.&lt;br /&gt;
&lt;br /&gt;
셋째, 자격증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사회에서는 내가 아무리 테스트를 많이 했다고 한들, 자격증이 없는 상태에서는 내 의견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는 마음을 하게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다른것보다, 지난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에 도전해보고 싶었다.&lt;br /&gt;
&lt;br /&gt;
셋째,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우수한 대안이라고 생각했다.&lt;br /&gt;
&lt;br /&gt;
연간 학비만 최대 9억이 넘는 미국 로스쿨 공정을 버텨낼 사회적 능력도 없었고, 즉시 직장을 그만두기에는 경력이 너무 미천했었다. 커리어를 쌓으면서 적절한 자본으로 미국 로스쿨 과정을 거칠 수 있는 것은 내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미국 유학이나 로스쿨 준비를 하는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불안해 하는 9위권, 20위권과 동일한 순위도 내게는 큰 뜻이 없다고 생각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B7srxmf233</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