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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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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2:18:39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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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가 저렴한 온라인 레플리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것이 바로 그들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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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8:36: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7lojfn184: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2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12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9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10일 유통업계의 말을 빌리면 롯데쇼핑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6조69억원으로 전년 동일한 시간보다 2.9% 줄었다. 롯데쇼핑의 2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산업부만 매출이 불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남들 매출이 작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8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17조7천896억원으로 3.9%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8억원으로 40.8% 줄었다.&lt;br /&gt;
&lt;br /&gt;
가장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5분기 60%, 6분기에는 4.6% 각각 감소한 데 이어 2분기에도 2.9%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준순해 이번년도 1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8%, 자본으로는 3천780억원 가까이 쪼그라들었다.&lt;br /&gt;
&lt;br /&gt;
같은 기한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5분기 누적으로 6.6%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8분기에 93.2% 줄고 7분기에는 22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7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예비 50.4%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7분기 기업이야기(IR)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 상황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5년까지 3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8년 무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3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1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작년 11월에는 유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https://mimicism.com/ 온라인 레플 상품 - 미미시즘] 사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이번년도 9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9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으로의 사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작년 9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전체적인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잠시 뒤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쟁죽은 원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온/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3년 5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8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오프라인 사업 주체를 이커머스 산업부로 통합하고 오프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정석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이다. 2016년 롯데그룹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작년 34%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저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9월 실시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6%인 545명이 지원했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3월 희망퇴직으로 75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신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직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직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6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나은 일자리를 낮추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어려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사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사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본인의 선택한 신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A7lojfn184</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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