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fi">
	<id>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A6rikvb435</id>
	<title>Motopedia - Käyttäjän muokkaukset [fi]</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arrika.fi/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A6rikvb43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Toiminnot:Muokkaukset/A6rikvb435"/>
	<updated>2026-05-05T04:51:55Z</updated>
	<subtitle>Käyttäjän muokkaukset</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8.5</generator>
	<entry>
		<id>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85%8C%EB%AC%B4_%EC%BF%A0%ED%8F%B0_%EC%97%85%EA%B3%84%EC%97%90%EC%84%9C_%EA%B0%80%EC%9E%A5_%EC%98%81%ED%96%A5%EB%A0%A5%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EA%B3%BC_%EC%85%80%EB%9F%BD%EB%93%A4&amp;diff=408827</id>
		<title>테무 쿠폰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들과 셀럽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arrika.fi/wiki/index.php?title=%ED%85%8C%EB%AC%B4_%EC%BF%A0%ED%8F%B0_%EC%97%85%EA%B3%84%EC%97%90%EC%84%9C_%EA%B0%80%EC%9E%A5_%EC%98%81%ED%96%A5%EB%A0%A5%EC%9E%88%EB%8A%94_%EC%82%AC%EB%9E%8C%EB%93%A4%EA%B3%BC_%EC%85%80%EB%9F%BD%EB%93%A4&amp;diff=408827"/>
		<updated>2024-07-10T18:10: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6rikvb435: Ak: Uusi sivu: 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10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7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lt;/p&gt;
&lt;hr /&gt;
&lt;div&gt;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10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7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밝혀졌다.&lt;br /&gt;
&lt;br /&gt;
강 부회장의 저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특출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https://mumu-coupon.com/ 테무 쿠폰]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2일 유통업계의 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7분기 연결기준 수입이 3조6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한보다 2.7% 줄었다. 롯데쇼핑의 7개 사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수입이 불어났을 뿐 나머지 사업부는 그들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번년도 2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5조7천897억원으로 3.1%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7억원으로 40.7% 줄었다.&lt;br /&gt;
&lt;br /&gt;
최대로 부진한 산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 수입은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19) 타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2분기 30%, 8분기에는 4.2% 각각 감소한 데 이어 7분기에도 2.2% 줄었다.&lt;br /&gt;
&lt;br /&gt;
이에 맞게 올해 1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6%, 비용으로는 3천73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lt;br /&gt;
&lt;br /&gt;
같은 기한 경쟁사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7분기 누적으로 6.3% 증가했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1분기에 93.8% 줄고 5분기에는 22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지난해 예비 50.9% 줄었다.&lt;br /&gt;
&lt;br /&gt;
롯데쇼핑은 7분기 기업설명(IR)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6년까지 7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lt;br /&gt;
&lt;br /&gt;
롯데마트는 2016년 무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5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2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작년 3월에는 유료회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lt;br /&gt;
&lt;br /&gt;
실적 부진의 또 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은 올해 8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300억원에 이른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7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전체적인 선전을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계속됐고 바로 이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경쟁사인 신세계조직의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이 발달세를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이커머스 산업부는 출범한 지 5년 1개월이 지난 이번년도 7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했다.&lt;br /&gt;
&lt;br /&gt;
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현상은 시큰둥하다.&lt;br /&gt;
&lt;br /&gt;
롯데그룹 내 유통 산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을 것이다. 2011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9%를 차지했던 유통 사업 비중은 지난해 34%로 줄었다.&lt;br /&gt;
&lt;br /&gt;
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 시행과 관련해 경영실패의 책임을 연구원에게 돌리는 것 아니냐는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12월 시작한 롯데백화점 희망퇴직에는 대상자 중 26%인 545명이 지원했었다. 또 롯데마트에서는 올해 8월 희망퇴직으로 73명이 퇴사한 데 이어 두 번째 희망퇴직 요청이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민주노총 롯데백화점 지회는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으로 정연구원들이 대거 퇴사하자 전국적으로 계약직을 뽑겠다고 공고했지만 이 계약직 연구원들의 임금 수준은 연봉 2천800만원'이라며 '롯데백화점의 인력 순환은 나쁜 일자리를 늘리고 우수한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인력 악순환''이라고 비판했다.&lt;br /&gt;
&lt;br /&gt;
또 '롯데백화점은 희망퇴직을 강행해야 할 만큼 힘겨운 상황도 아니다'면서 '할인점과 슈퍼 사업에서 경영실패를 반복하면서 흑자인 롯데백화점 직원에게까지 롯데쇼핑 전체의 경영실패 책임을 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사측은 '희망퇴직은 강제가 아니며 스스로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A6rikvb435</name></author>
	</entry>
</feed>